로그인
조회 수 25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초4 꼬맹이입니다.

제가 7살때 대학생 사촌언니가 저희 집에 놀러왔었어요.

저희 엄마께서는 사촌언니에게 편한옷을 빌려준다고 하셔서 드레스룸으로 갔습니다. 전 심심해서 남동생과 함께 풍선을 가지고 놀아고있었는데 풍선이 부족해서 책장으로 올라가 풍선을 꺼내던 중 아빠께서 받아오신 모서리에 이마를 찍혀서 책장에서 떨어지고, 엄마와 사촌언니는 깜짝놀라 달려오시고, 언니는 나와서 걱정하고, 동생은 놀라고, 전 이마에서 피가 막흘르고, 울고불고 그때만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지금도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가끔씩 이마나 머리에 무언가가 떨어지는 꿈을 꿔요. ㅜㅠ 

 

?
  • ?
    익명 2021.01.12 21:59
    어려서 충격은 좀 오래감. 시간이 지나면 괸찬아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 설렘썰 익명 2021.07.20 73
30 설렘썰 익명 2021.07.19 32
29 설레는썰 익명 2021.07.15 37
28 유치원 연하남 고백썰 1 익명 2021.05.26 387
27 반전 남사친 익명 2021.05.13 189
26 첫 데이트썰 익명 2021.04.26 147
25 친구 남친 만들어 주려다가 내가 고백받은 썰 익명 2021.04.26 149
24 웃겼던 썰...ㅋㅋㅋ 익명 2021.04.08 86
23 설렘썰!! (너무 설렜습니다) 익명 2021.04.08 114
22 라이트 경고등 1 익명 2021.04.06 106
21 왕따당한 썰 1 익명 2021.04.01 184
20 나는 미야코인거야~ 1 file 익명 2021.03.24 165
19 우글 내려받기 왜 인되는지? 3 file 익명 2021.03.20 84
18 한달 다이어트 1 익명 2021.03.16 55
17 어릴적 귀신 본 썰 1 익명 2021.03.04 94
16 하필 급식실에서 쓸때없이 설렌썰 익명 2021.02.25 154
15 고깃집 잘생긴 알바 오빠썰 익명 2021.02.16 274
14 친구의 배신 익명 2021.01.21 180
13 친구뒷담이 들켰어요 .. 익명 2021.01.17 137
» 아빠께서 받아오신 상에 이마찍인 썰 1 익명 2021.01.12 256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