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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3살이 된 여학생입니다 ..!

사실 저한텐 베프가 두명이 있는데요 .. 그중 한친구에대해 알려드릴게요 ..!

저는 매일  다이어리를 쓰는데요 ! 너무 이쁘게 다이어리를 꾸며서 그아이에게 글은 읽지말고 꾸민것만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일기를 보는거에요 ..;;

그러다 제가 그 아이 뒷담을했던 일기를  읽은거에요 ..! ㅎ.. 사실 그 아이가 자꾸 약속시간에도 늦구 .. 제가 노래를 부르거나 너튜부얘기를 하면 "그거 언제적거냐" 이러면서 비꼬고 .. 그래서 속상해서 일기에 적었는데 들킨거에요 .. ! 미치겠네요 .. 제가 솔직해질수 있는건 일기밖에 없어서 ..  그래서 제가 솔직하게 "그때 너가 자꾸 늦고 비꼬아서 그랬다" 고 했는데 맘에 안들었는지 자꾸 아니  뭐시기뭐시기 해명? 을 하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더 속상해졌습니다 .. 용기내서 말했는데 ..;; 그런데 걔가  보드게임하자고 말을 돌려서 어색하게 보드겜을 하고 마지막으로 먼저 제가 사과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얘가 요즘 핸드폰 전원도 계속 꺼져서 물어봤는데 충전이 없어서 그렇다네요 .. 사실저는 얘가 밤늦게 폰을해서 뺏긴걸 알고있었어요 .. 그냥 넘어갔죠 ..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제가 "너 폰 뺏겼다며 " 라고했는데 진실을 말해주도라구요 .. 그런데 또 요즘 폰을 받았다? 말았다 정확하게 저한테 진실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

전화하거나 연락하면항상 전원이 꺼져있구 .. 그래서 이 아이엄마가 자꾸 그아이에대한걸 저한테묻고 연락하고 ..  

이아이엄마와 저희엄마가 친해서 자주 만나고 학원도 같이 다니는데 .. 어떡해 하는게 좋을까요 ..? 요즘 이 아이에게 믿음과 신뢰도 잃었구요 ..  요즘정도 많이 떨어지고 .. 저는 이아이를 알고지낸지 5년이 지나 특별하게 생각하고 많이 의존했는데 .. 얘는 저를 정말 막 다루는것같고 .. 솔직하게 털어주지도 않고 .. 무슨 방벅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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