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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21:56

어릴적 귀신 본 썰

조회 수 9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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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7살때 방에서 언니 들이랑 같이 잤어요.  새벽에 화장실 가고 싶어서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다 나와서 방에 들어가는데 도끼든 쳐녀 귀신이 서있고  강시가 제 자리에 누어 있는 거에요.

너무 놀라서 바로 엄마한테 가서 엄마 아빠 사이에서 잠 자려는데 잠이 안와서 방에 가보니 귀신은

귀신은 온데간데 없고 그냥 언니들만 자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자고 일어나서 언니 한테 나

귀신 봤다고 말하고 이야기 하려는데 말하지 말랬어요.  말하면 귀신들이 자기 이야긴 줄 알고 집

으로 찼아온다고 해서 말 않했어요.  5학년이 된 지금 생각 해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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