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8 19:38

웃겼던 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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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웃겼던 썰인데요.....

작년인가 그쯤에 제가 방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그림을 그리는데 밖에 놀이터에서 갑자기...

 

어떤 오빠들이 관짝밈을 부르는겁니닼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

아직도 그거 생각하니 웃음 나네요 ㅎㅋㅎㅋㅎㅋ 아 하나더있는데

 언니와 같이 그림그리고 있었는데 밖에서 저랑 언니가 재미없는 말할때마다 밖에서 어떤 아저씨가 웃는소리가 들리는겁니다 ㅋㅎㅋㅎㅎㅋ 저희가 소리친건 아닌데 타이밍이; 잘 맞아떨어져서 진짜 웃엄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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