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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14:17

설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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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닐때 이야기 입니다!

제가 어린이집 다닐 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그 남자애 이름을 a라고 할께요

전 a가 너무 좋아서 헬로키티 메모지를 친구에게 빌려서 삐뚤빼뚤한 글씨로 이렇게 써서 a에게 줬어요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이렇게 써서 줬어요. 그리고 그 남자애는 고개를 끄덕였죠

 그뒤로 어린이지 졸업하고 엄마아빠가 하시는 가게에서 자장면 먹고 있는데 그 남자애가 엄마랑 같아 지나가는 거에요!

전 지나가는지도 몰랐는데 그 남자애가 불러서 알았어요. 그냥 인사할려고 부르는줄 알았는데 주머니에 있던 사탕을 주면서 "이거 먹어" 하고 갔는데,, 얼마나 설렜게요.. 진짜 지금 생각해도 너무 설레요. 그 뒤로 연락도 안하고 만난적도 없음 ..ㅎ

근데있잖아요 최근에 저희 교회에서 만났는데 전 걔를 알아봤는데 걘 절 못 알아보는 것 같아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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