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12:36

짝남오빠랑 있었던일

조회 수 182 추천 수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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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12살 여자입니다. 제가 짝남오빠가 있는데 그오빠를 주원이(가명) 오빠라고부를게요. 그 주원이 오빠는 제가 10살때 틱톡이라는 어플에서 친해졌는데요. 같이 반모랑 맞팔도 하게 되어 서로 친해지게 되었는데 근데 그 오빠랑 제가 같은동네에 살아서 전화번호도 주고 더욱더 친해졌죠.. 그런데 그 오빠랑 처음으로 만나는 날.. 제 친구랑 같이 만나로 갔는데 그오빠랑 같이 톡으로 어디냐고 물었어요. 근데 오빠는 '너희 뒤에' 라고해서 뒤로 돌아봤는데 저~~기 멀리서 오빠가 톡을 하면서 걸어오는거에요.. 오빠랑 다른언니들도 불러서 놀고,먹고하면서 8시 조금안돼서 집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주원이 오빠가 카톡으로 '잘 들어갔어?' 라고 톡이왔어요. 너무설래서 답장도못하고 밥먹고 바로 잤어요.. 그리고 제가 폰 패턴을 까먹어서 폰 초기화 시키고 주원이 오빠 전화번호도 없어졌지요. 그래서 서로 연락도 못하고 지내다가 같이놀던 언니가 카톡으로 제 친구,주원이 오빠, 저를 초대했어요그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다들 누구좋아하냐고 말했는데 제친구는 모두 알아서 패스했고 언니도 말하고, 전 주원이오빠를 좋아해서 못 말했죠.. 그래서 찐으로 없다고 그러고 주원이 오빠 차례가 왔죠 전 엄마 심부름 가야돼서 잠만.. 일케말하고 미리보기로 볼려고 했는데 그오빠는 망설이다가 제 초성을 적은거에요..! 전 놀라서 몇분뒤에 뭔일있냐 물엇고 그 오빠는 단톡을 나갔어요.. 전 그래서 너무너무 설랬어요..ㅠㅠ 그런데 11살이 되었을때는 서서이 안 만나다가 어쩌다 전번을 알게되었는데 카톡도 새 계정으로 만들어서 그 오빠에게 카톡을 나 누구게 라고 말했는데 '?' 이러고는 차단한거 있죠..! 그래서 전 그냥 잊은채 살다가 제 동생의 친구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그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놀다가 핸드폰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주원이 오빠의 동생이 제 친동생의 친구였지요! 그래서 카톡하는걸 봤는데 저한테는 존댓말을 썼는데 예를들어서 '어디에용~' 일케 말했는데 그 동생은 'ㅇㄷ' 주원이오빠는 'ㅇㅉ' 일케 대화하더라고요.. 그런데 제 동생이 쪽팔려 게임을 하자 해서 했는데 제가 걸린거에요.. 전 벌칙을 했는데 주원이 오빠한테 고백을 했는데요..! 맘대루 라고 톡이왔습니다..!! 그래서 2일을 사귀다가 깨졌죠.. 12살이 된 지금은 그오빠가 여친이 생겼더라고요.. 다시 2018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