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2.gif

 

메시가 지난 9일 에스파뇰과의 리그 맞대결에서 프리킥으로만 2골을 넣은 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프리메라리가 전현 골키퍼들에게 메시 프리킥에 대한 평가와 대비책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두두 아우아테(전 데포르티보·마요르카) “메시가 어느 곳으로 찰지 절대 모른다. 정확도는 믿을 수 없다. 거의 매번 유효슛”

 

라베스 골키퍼 파체코 “메시가 엉성하게 프리킥을 차는 일은 극히 드물다. 전 세계가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아센호(비야레알) “호르디 알바와 대화를 나눴다. 그가 말하길, 메시는 평소에 더 훌륭한 프리킥을 성공시킨다더라. 훈련마다 지켜본다고 했다”

 

아드리안 “메시는 높은 곳으로 강하게 찬다. 그러면 골키퍼가 공을 건드리기 어렵다”

 

아드리안은 “장갑 하나를 던져서 맞추는” 색다른 방법을 추천했지만, 실현 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216&aid=000009802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디오 이용방법 (무제한 무료듣기) file 운영메니저 2019.06.29 509
25 외질을 그냥 두면 안되는 이유 file 익명인 2019.09.18 9
24 2019년 푸스카스상 최종 후보 3인 file 익명인 2019.09.06 5
23 국대 훈련 비법 전수받고 돌아온 정현 file 익명인 2019.09.06 2
22 호날두의 점프력 file 익명인 2019.03.31 91
21 조코비치 인성 수준 file 익명인 2019.01.19 193
20 농구 선수의 집중력 file 익명인 2018.12.29 118
19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광고효과 file 익명인 2018.12.28 108
18 [KBS오피셜] 박지성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가...결론 뜸 ㄷㄷㄷ file 익명인 2018.12.28 100
17 24mb]스포츠계의 전설들 file 익명인 2018.12.28 68
16 혼란한 여축 file 익명인 2018.12.28 63
15 이승우 공간을가르는 롱패스 file 익명인 2018.12.24 55
14 2018년 은퇴선언을 한 선수들 file 익명인 2018.12.22 60
13 훈련이 중단된 이유 file 익명인 2018.12.21 52
» 메시 프리킥 경험한 골키퍼, “장갑 던져 막아야 하나” file 익명인 2018.12.18 29
11 박항서매직,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결승 2차전 하이라이트 file 익명인 2018.12.17 10
10 리오넬 메시 특징 file 익명인 2018.12.17 23
9 호날두 인성 file 익명인 2018.12.17 88
8 도르트문트 신개념 세트피스 file 익명인 2018.12.17 12
7 토마스 뮬러 정신나간 행동 file 익명인 2018.12.14 12
6 역대 아시아인 스트라이커 중 원탑 file 익명인 2018.12.08 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로그인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